닥터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어릴 적 꾸준히 운동해야 나이들어 골절 예방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입력일 : 2013-03-26 18:16:1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방까지 침범한 라돈 공포…“우리 침대는 안전합니다”
■ 손 '악력' 보면 건강 알 수 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젠 '콜옵션' 의사표명 …핵심 쟁점 영향 미미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어릴 적 신체활동을 열심히 한 사람들이 향후 골절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스웨덴 Skane 대학병원 연구팀이 밝힌 7-9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어릴 적 축구를 규칙적으로 한 아이들이 나이가 들어 골반 골절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학교에서 매일 40분 가량 체육수업을 받은 362명 여학생과 446명 남자아이들이 주 당 60분간 받은 780명 여학생과 807명 남학생 보다 향후 골절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어릴 적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 아이들이 성장기 아이들에서 발생하는 최대 골 질량이 증가해 나이가 들면서 골절 위험이 낮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yellow832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