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골절 후 담배 계속 피면 뼈 안 붙어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3-03-26 18:10:2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생리대 독성 유해물질 인체에 정말 괜찮을까
■ 헤드폰으로 음악 크게 듣다 '치매' 올라
■ 서울시, 아낀전기 판매해 전력피크, 미세먼지 둘 다 잡는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담배를 피는 것이 골절 후 회복을 더디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미정형외과학회에 발표된 장골 골절 회복과 흡연간 연관성을 조사한 20종의 과거 연구결과들을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흡연자들이 골절 회복시 뼈가 잘 안 붙을 위험이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골절 후 회복시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이 25.1주 인데 비해 흡연자에서는 32주로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흡연이 골절 후 완치율을 낮추고 감염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