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비엘
건강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사망·당뇨병' 위험도 낮추어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3-03-26 18:09:3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식품첨가물로 제조한 소독제 ‘의료용 소독제’로 제조 판매한 업자 8명 적발
■ 한국 여성, 요실금 앓으면 우울증 위험성 높다
■ 제약산업 '고용있는 성장' 보여줘…의약품제조업 고용증가율, 제조업 앞질러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고관절 인공관절수술이 통증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뿐 아니라 사망 위험과 심부전, 우울증, 당뇨병 발병 위험 역시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Exponent, Inc 연구팀이 밝힌 1998-2009년 사이 골관절염을 앓은 4만3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고관절인공관절수술을 받은 사람들이 받지 않은 사람들 보다 사망 위험이 52% 이하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술 1년 후에는 양 그룹에서 심부전 발병 위험은 비슷했지만 3-7년 후에는 수술을 받은 그룹에서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당뇨병과 위험과 우울증 발병 위험 역시 각각 수술 후 1-3년과 3년 후 부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허혈성심장질환과 동맥경화증 발병 위험은 수술을 받은 환자에서 수술 1년 후 더 높고 모든 기간 동안 원인을 모르는 심혈관질환 위험 역시 수술을 받은 그룹에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고관절수술이 관절 통증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 외 사망위험과 심부전, 당뇨병, 우울증 발병 위험도 낮출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수원수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