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수원수
의료 복지부, 임산부 진료비 지원 한의원·한방병원 확대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입력일 : 2013-03-26 08:11:4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문 대통령 "의료계의 文케어 우려 이해…합리적으로 개선할 것"
■ 유방암 치료 부작용 줄이려면 '양배추·콩' 많이 드세요
■ 헌재 “의사 자격정지 시효제도 소급금지 규정은 ‘합헌’”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

임산부에 대한 임신 및 출산비 지원이 한의원과 한방병원으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에 관한 기준’ 개정 고시를 통해 임산부 지원금을 한의원·한방병원 치료에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은 지난해 6월부터 정부가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건강보험 가입자 가족 중 임신 중인 임산부가 대상이다. 임신기간 중 지정요양기관에서 받는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진료에 드는 비용 중 50만원의 범위에서(다태아 70만원) 실제 부담한 금액을 국가가 지원해오고 있다.

오는 4월1일부터 지정요양기관이 기존 병원에서 한의원·한방병원으로 확대된다.

임신․출산비 지원대상자는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 및 임신 확인서’를 건강보험공단과 금융기관, 체신관서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임신, 출산비 지원범위는 임산부의 임신, 출산관련 급여와 비급여 비용 및 한약첩약 비용이 포함되며, 구체적인 적용 상병은 임신불안으로 임산의 정상 경과에 장애가 발생한 병리적 상황과 입덧, 산후풍 등이다.


수원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5일 현재 한방병원 1만3000개 정도의 한방병원을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비 지원하는 지정 병원을 신청을 받고 있으며 4월1일까지 정확한 의료기관이 확정된다.

이에 대한한의사협회 관계자는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이 한의원과 한방병원으로 확대한 것은 산모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지극히 당연한 조치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hopewe@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의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