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에너지음료' 좋아하다 급사 할라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입력일 : 2013-03-23 09:16:4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에너지음료가 혈압을 높이고 심장의 자연스러운 리듬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미 스톡턴 퍼시픽대학 연구팀이 밝힌 과거 진행된 연구결과들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에너지 음료를 1-3캔 가량 섭취한 93명 사람들에서 심전도상 QT 간격을 조사한 이번 연구결과 에너지 음료를 섭취한 사람들이 섭취하지 않은 사람들 보다 QT 간격이 10 밀리세컨드 가량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심전도상 QT 간격이 길 경우에는 중증 심박동 장애나 심장 급사가 유발될 수 있다.

한편 수축기 혈압에 대해서도 네어지 음료를 마신 사람들이 평균 3.5 포인트 혈압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QT 간격이 길어진 것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부정맥과 연관이 있을 수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에너지음료를 마시는 것이 QT 간격을 길게 하고 혈압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면밀하게 재조사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yellow832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성모·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MOU 체결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