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및 기업은행,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 실시

박지혜 / 기사승인 : 2013-03-24 12: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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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우대금리 혜택 기업은행과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실시한다.

24일 금융감독원은 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기업은행본점 강당에서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금융감독원 임원, 기업은행 조준희 은행장 및 기업은행 홍보대사 송해 씨가 참석하여 최근 들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을 위로할 것이다.

아울러 서민금융 전문가가 새희망홀씨 등 서민·자영업자대출, 전환대출 및 신용회복지원 등 서민들의 금융애로사항에 대한 1:1 개별상담을 제공하고 각종 서민금융지원 제도 및 서민을 위한 재무설계 등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행사 참가자는 기업은행을 통해 새희망홀씨 등에 대한 대출가능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은행으로부터 새희망홀씨대출 승인을 받을 경우 통상의 금리보다 0.5%p 낮은 금리를 적용한다.

참가신청은 금금융감독원(www.fss.or.kr) 기업은행(www.ibk.co.kr) 한국이지론(www.egloan.co.kr) 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jjnwin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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