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임신중 우울증 약물 복용 영아 성장 억제 하지 않아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3-03-23 09:11:2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낙태죄 폐지, 성교는 하고 책임은 안지는...법무부 변론 파문
■ 브래지어 오래 착용하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 높아질까?
■ '生과 死의 갈림길' 골든타임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임신중 우울중 치료제에 노출되는 것이 생후 첫 1년 동안 영아의 체중과 신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노스웨스턴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중 산모가 복용한 선택적세로토닌재흡수차단제라는 우울증 치료 약물이 생후 1년 동안 영아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임신중 우울증 치료가 생후 첫 1년 동안 성장을 억제할 것이라는 데 관심이 모아져 왔고 이전 데이터에 의하면 임신중 우울증이 영아 성장을 억제할 수 있다고 나타난 바 있다.

그러나 22일 발표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중 택적세로토닌재흡수차단제라는 우울증 치료 약물을 복용한 여성에서 태어난 영아들이 이 같은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우울증을 앓지 않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들과 비교시 생후 첫 1년 동안 체중과 키, 머리 둘레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우울증 약물을 복용한 여성의 영아들이 출생시에는 짧지만 생후 2주경이 되면 이 같은 차이는 사라지며 우울증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우울증을 앓은 여성의 영아들의 성장 지표 역시 건강한 엄마의 아이들과 비슷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