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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급성임파구성백혈병' 연관 유전자 변이 4종 규명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3-03-21 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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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네 종의 특정 유전자 변이가 급성임파구성백혈병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St. Jude 소아리서치병원 연구팀이 '미국립암연구소저널'에 밝힌 2450명의 소아 급성임파구성백혈병 환자와 1만977명의 건강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ARID5B, IKZF1, CEBPE 그리고 CDKN2A/2B 라는 네 종의 특정 유전자를내 일부 변이를 유전 받은 아이들이 급성임파구성백혈병이 발병할 위험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각 부모에게서 받은 유전자 한 쌍 씩 총 4 종의 유전자내 8개 변이중 5개 이상을 가질 경우 한 개 이하를 유전 받은 경우 보다 소아기 급성임파구성백혈병이 발병할 위험이 9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급성임파구성백혈병은 2-4세 연령의 어린 아이들에서 발병율이 가장 높은 바 연구팀은 "이 같이 어린 아이들이 고위험군 유전자 변이의 영향에 가장 취약하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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