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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대한혈액학회, 제2회 유전용혈빈혈 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3-03-21 15: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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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대한혈액학회에서 주관하는 ‘제2회 유전용혈빈혈 연구회 심포지엄’이 오는 22일(금) 강북삼성병원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 1부에서는 진단이 어려운 유전용혈빈혈의 8가지 증례 발표 및 토론으로 소아청소년과와 내과 의료진의 진료경험과 연구 정보를 교류한다.

2부에서는 유전용혈빈혈의 표준화를 위한 한국형 진단 가이드라인 구축을 위해 서울아산병원 박찬정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이동순 교수 등 진단검사의학과 의료진이 새롭게 적용될 검사 방법을 소개한다.

유전용혈빈혈 연구회 정혜림 위원장(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은 “유전용혈빈혈은 희귀혈액질환으로 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라 증가가 예상되는 질환으로 국가와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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