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수원수
정책 교통사고 위험 큰 도로, ‘보행자 우선 도로’로 지정 ‘추진’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입력일 : 2013-03-19 17:36:0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편의점 안전상비약’ 확대 놓고 약사VS복지부 깊어진 갈등
■ 한국 여성, 요실금 앓으면 우울증 위험성 높다
■ 치매 사회경제적 비용 2030년 16조…현재의 3.5배↑
해방촌길-국회단지길-개봉동길 등 5곳 중 2곳 선정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서울시내에서 통행 차량과 보행자가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큰 도로 중 일부가 ‘보행자 우선도로’로 변화한다.


서울시는 19일 올해 안에 사람과 차량 통행이 빈번한 ▲해방촌길 ▲국회단지길 ▲개봉동길 ▲능동길 ▲무교동길 중에서 2곳을 선정해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선 도로의 가장자리에 구획선을 긋고 안전 바 등 보행편의시설과 과속방지턱 및 굴곡도로를 설치해 차량속도를 낮추도록 유도하게 된다.

이후 시는 경찰청과 협의를 통해 이들 도로의 차량 속도 역시 제한할 예정으로 최고 속도를 시속 30㎞ 이하로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앞서 해당 도로들은 폭이 10m 이하로 좁고 보도 위 불법 주정차 차량이 많아 교통사고 발생 등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바 있다.

이에 시는 오는 11월부터는 보행자 우선도로 개선 사업을 시작해 효과를 분석한 뒤 내년부터 적용 도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bol82@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