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국내 ‘첫’ 글리벡 제네릭 시판 허가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3-19 14:46:5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서울대병원, ‘15분 진료’ 시범사업 수가 9만4000원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종근당의 루키벡필름코팅정100·200·400mg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국내 처음으로 글리벡 제네릭의 시판이 승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9일 종근당의 루키벡필름코팅정100, 200, 400mg(이매티닙메실산염)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희귀병인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치료제는 지난 10년간 1000억대의 신화를 기록하며 노바티스의 글리벡이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었다. 하지만 2세대 치료제인 BMS의 스프라이셀과 노바티스의 타시그나, 일양약품의 슈펙트가 등장하면서 백혈병 치료제 시장은 경쟁구도로 들어섰다.

현재 노바티스의 글리벡은 100mg의 단일 품목만 출시되고 있으나 동아제약, 보령제약, CJ를 비롯한 국내 제약사들은 복약 편의성을 경쟁력으로 삼아 글리벡 제네릭의 고용량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업계는 이번 종근당의 루키벡필름코팅정의 승인으로 나머지 제약사들의 제네릭에도 긍정적인 결과가 미칠 것이라 전망했다.

글리벡은 오는 6월로 특허가 만료된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