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대학생들 '우유' 안 먹으면 대사증후군 위험 3배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입력일 : 2013-03-19 06:33:3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한국 성인 남성 사망자 3분의 1은 흡연으로 사망
■ 한낮은 이미 여름…'식중독' 주의
■ 서울시, 아낀전기 판매해 전력피크, 미세먼지 둘 다 잡는다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대학 다닐 연령에 우유를 마시지 않는 것이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일리노이대학 연구팀이 밝힌 339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매일 최소 세 번 이상 우유를 마시지 않은 대학생 연령의 아이들이 우유를 마신 아이들 보다 대사증후군이 발병할 위험이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연구결과 참여한 18-25세 연령의 아이들 네 명 중 한 명 가량만이 권장량 만큼 우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 놀랍게도 18-25세 연령의 아이들 네 명중 세 명이 대사증후군이 발병할 위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록 유제품이 비만과 과체중에 동반되는 건강 장애를 예방한다고 믿겨 지고 있지만 칼슘 때문인지 혹은 단백질 때문인지 어떤 기전으로 이 같은 작용을 하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유제품이 건강한 체중에 도달하고 유지하게 하는데 효과적인 것 만은 분명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yellow832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