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부킹클럽
산업 신한금융 "오리온, 중국에서 높은 성장 기대"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
입력일 : 2013-03-18 11:38:4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식품첨가물로 제조한 소독제 ‘의료용 소독제’로 제조 판매한 업자 8명 적발
■ 한국 여성, 요실금 앓으면 우울증 위험성 높다
■ 제약산업 '고용있는 성장' 보여줘…의약품제조업 고용증가율, 제조업 앞질러
신제품 출시, 신규 공장 가동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

오리온이 신제품 출시를 비롯한 신규 공장 가동으로 중국에서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한금융투자는 18일 오리온의 2013년 중국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각각 28.1%, 40.4% 성장한 1조2483억원과 1776억원으로 전망했다.

특히 오리온은 중국 제과시장에서 파이 점유율 1위, 껌 2위, 스낵 3위, 비스켓 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2년에 4개 카테고리에서 모두 점유율이 전년 대비 상승했다.

파이는 전년 대비 3.5%p 성장한 38.3%, 껌은 0.2%p 성장한 15.7%, 스낵은 2%p 성장한 9.6%, 비스켓은 0.7%p 성장한 5.5%를 기록했다.

오리온은 향후에도 ▲하반기 ‘고소미’ 신제품 출시 ▲2014년부터 가동될 심양 공장을 통한 동북 지역으로의 활발한 진출 ▲수익성 높은 전통 채널로 확장을 통해 높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대해 조현아 애널리스트는 오리온의 심양 공장이 24만평방미터 부지의 역대 공장 중 최대 규모로 동북 3성의 생산과 물류기지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며, 빠르면 올해 12월 스낵 라인(고래밥, 예감, 초코송이)을 시작으로 내년 초부터는 파이까지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분석했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jjnwin93@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