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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신한금융 “삼성생명, 부담이율 및 고정형 비중 하락 긍정적”
"변동형 상품의 부담이율 하향 조정 추가로 이뤄질 것"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3-03-15 08:21:06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

최근 삼성생명의 부담이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신한금융투자 송인찬 애널리스트는 15일 삼성생명 변동형 상품의 부담이율 하향 조정이 상반기에도 1~2회 추가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송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1월(보장) 및 2월(저축, 연금)에 이어 3월은 전체 변동형 상품에 대해 부담이율을 10bp 하향 조정했다.

FY12 4Q 부담이율은 전년대비 27bp, 전분기 대비 8bp 하락이 가능하며, 삼성생명의 경우 부담이율 10bp 하락시 영업이익은 10.6% 개선된다고 송 애널리스트는 설명했다.

또한 송 애널리스트는 고정형 비중도 즉시연금 등 변동형 상품의 비중 증가로 빠르게 하락하고 있고, FY12 4Q 고정형 비중은 51%에 이를 전망이며, FY13 4Q에는 고정형 비중 47% 미만이 가능하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jjnwin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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