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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자누비아·빅토자' 췌장암 전구질환 유발 가능 FDA 조사중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3-03-15 07:47:41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머크사의 자누비아를 포함한 널리 사용되는 당뇨병 치료제들이 췌장내 염증을 유발하고 췌장에 암 전구 병변을 유발할 수 있다는 확증되지 않은 보고에 대해 FDA 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5일 FDA는 웹사이트를 통해 인크레틴 유사체(incretin mimetics)로 알려진 이 같은 약물들이 암 전구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처음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인크레틴 유사체에는 노보노디스크사의 빅토자와 BMS와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온글리자등의 약물이 또한 포함되어 있다.

FDA는 이 같은 약물의 위험성에 대해 연구상 나타난 결과에 대해 조사를 계속하고 있는 바 환자들은 의료진과 상의하기 전 까지는 처방 받은 대로 약물 복용을 계속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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