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수원수
정책 윤성규 장관 "환경복지,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겠다"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입력일 : 2013-03-11 15:22:4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文케어 세부계획 발표 내년으로 미뤄지나…복지부, 의료계와 협의 재개
■ 초고감도 유전자 검출 가능한 다가 단백질 광학센서 개발
■ 해양생물 활용해 자궁경부암 원인바이러스 억제물질 개발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윤성규 장관이 우리나라의 환경복지를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윤성규 환경부장관은 11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제15대 환경부장관 취임식’을 가졌다.

윤 장관은 취임식에서 “모든 국민이 환경복지를 골고루 누리면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경제성장 모델국가 환경보전 모범국가의 기틀을 다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국민행복의 전제조건인 환경복지를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 경제·환경·사회를 통합해 국토를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며 우리 사회를 자원순환사회로 전환하고 환경오염과 환경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해 가해자 배상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윤 장관은 남북 환경공동체를 구축해 통일시대에 대비하고 기후변화 등 지구적 차원의 환경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고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추진 ▲고품위 삶을 보장하는 예방적 환경복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생산적 환경복지 ▲후손들도 행복한 미래형 환경복지를 추구 등을 강조했다.

윤 장관은 1975년 공직에 입문해 1987년부터 환경행정과 인연을 맺어온 정통 환경관료이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bol82@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