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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GSK 빅토자 라이벌 당뇨병 치료제 유럽내 사용 승인 신청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3-08 07: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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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GSK사가 일주에 한 번 사용하는 당뇨병 치료제인 '알비글루타이드'(albiglutide)에 대해 유럽내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


알비글루타이드는 2형 당뇨병 치료제로 노보노디스크사의 빅토자(Victoza)와 BMS의 바이에타(Byetta) 및 바이두레온(Bydureon) 같은 주사형 GLP-1 계 약물이다.

GSK는 현재 알비글루타이드가 전 세계 어느 곳 에서도 사용 승인되지 않았다라고 밝히며 애널리스트들이 알비글루타이드가 GLP-1 시장에 늦게 나타났지만 승인이 될 경우 엄청난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라고 밝 혔다.

한편 GSK는 알비글루타이드에 대해 지난 1월 미국내 승인도 신청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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