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닥터수
건강 매일 소시지 두 개 베이컨 한조각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 44% ↑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입력일 : 2013-03-07 16:51:1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생리대 독성 유해물질 인체에 정말 괜찮을까
■ 헤드폰으로 음악 크게 듣다 '치매' 올라
■ 서울시, 아낀전기 판매해 전력피크, 미세먼지 둘 다 잡는다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소시지나 햄, 베이컨 및 기타 다른 가공육 섭취가 조기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스위스 취리히대학 연구팀이 'BMC Medicine'지에 밝힌 유럽내 10개국 사람을 대상으로 평균 13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참여자중 17명당 1명 가량이 연구기간중 사망한 가운데 연구결과 가공육을 많이 먹는 것이 심혈관질환, 암, 조기 사망과 연관 가령 가공육을 소시지 두개와 베이컨 한 조각에 해당하는 하루 160 그램 이상 섭취하는 사람들이 20 그램 섭취하는 사람 들 보다 연구기간중 사망할 위험이 4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공육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 담배를 피고 비만이며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알려진 다른 생활행동을 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육류를 보존하는데 사용되는 염분과 화학물질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라고 밝히며 "담배를
끊는 것이 육류 섭취를 줄이는 것 보다 더 중요하지만 육류 섭취 역시 줄이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yellow832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