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부킹클럽
정책 퇴직 후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기간 2년으로 연장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입력일 : 2013-03-07 08:06:1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정성 논란’ 나노식품·화장품, 오픈마켓서 버젓이 유통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피부개선 효능은? 의견 '분분'
7월부터는 75세이상 부분틀니도 건보 적용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새정부 공약사항에 따라 퇴직 후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이 2년으로 연장된다.


보건복지부는 실직·은퇴자의 건강보험 특례적용 기간을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는 등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7일부터 4월 1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먼저 실직자에 대한 임의계속가입 적용기간이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1년 더 연장된다.

실직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실직자의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임의계속가입제도를 운영 중이나 그 간 1년의 짧은 적용기간에 대해 불만이 제기되어 왔었다.

임의계속가입 적용기간이 2년으로 연장되면 실직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7월부터는 만75세 이상 어르신의 부분틀니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수원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 작년 7월부터 만 75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완전틀니를 먼저 급여하고 2013년 하반기에는 부분틀니까지 확대 적용하는 것이다.

건강보험 급여에 따른 부분틀니의 본인부담률은 완전틀니와 동일하게 50%가 적용되며 다만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20~30%가 적용된다.

한편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4월 16일까지 의견서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하면 되고 개정안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ejshi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