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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마약류 원료사용 보고서 미제출, 제약사 무더기 행정처분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
입력일 : 2013-03-06 16: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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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마약류 취급업무 정지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

마약류 원료사용 보고서를 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제약업체 5곳이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5일 마약류 원료사용 보고서를 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한국비엠아이를 비롯 5개 제약사에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비엠아이 ▲신풍제약 ▲비티오제약 ▲콜마파마 등이 마약류 취급업무 정지 15일, 과태료 120만원 처분을 받았으며 메디카코리아가 마약류 취급업무 정지 15일, 과태료 400만원 처분을 받았다.

한편 이번 행정처분 기한은 3월11일부터 3월25일까지다.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holicks8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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