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분당수
정책 이학영 의원, 한국인 원폭피해자 지원 특별법 발의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
입력일 : 2013-02-28 15:28:5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부터 아파트 발코니·화장실 등 실내 흡연시 관리사무소 조사 가능
■ 겨울철 수두 주의보…눈물모양 수포 확인하세요
■ 결핵 감염 OECD 1위 국가 '우리나라'
"원폭 피해자들에게 합당한 대우해야"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

일제강점기 원폭 피해자 지원을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


민주통합당 이학영 의원은 27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 및 피해자 자녀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대표발의 한다고 밝혔다.

특별법은 일제강점하 강제 이주된 한국인들 중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의해 후유증을 앓고 있는 피해자들과 그 자녀들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슷한 내용의 특별법이 지난 18대 국회에서 제출된 바 있으나 끝내 폐기됐다. 하지만 지난 2011년 헌법재판소가 일본군 군대 위안부 및 원폭 피해자들의 배상청구권 문제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취지의 결정을 내린 바 있어 이번 18대 국회의 특별법 통과여부가 주목된다.

이학영 의원은 “70년 가까이 한국인 원폭 피해자 실태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러운 것”이라며 “새 정부는 원폭 피해자들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합당한 대우를 해야 한다”고 법안발의 취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leeha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