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다이소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정책 장티푸스·인플루엔자, 정기예방접종 필요 감염병 지정
신증후군출혈열,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군 등 5개 질병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3-02-25 17:30:55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장티푸스·인플루엔자가 등 5개 질병이 정기예방접종이 필요한 감염병으로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정기예방접종이 필요한 감염병 지정’ 고시를 제정해 장티푸스와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신증후군출혈열,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군 등 5개 질병을 정기예방접종이 필요한 감염병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중 장티푸스와 신증후군출혈열, 폐렴구균은 위험군 등 일부 권장대상에 대해서만 정기예방접종이 필요한 것으로 인정했다.

이번 고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다만 폐렴구균은 5월 1일부터 적용, 시행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ejshi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비브로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강도태 차관, 요양병원 방역수칙 점검 현장방문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