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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통합의료진흥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MOU 체결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
입력일 : 2013-02-21 16: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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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

통합의료진흥원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첨복)과 MOU(학술·연구교류협정)를 체결했다.


의료기술개발을 바탕으로 한 약과 의료기기 개발이 주된 목표이다.

통합의료진흥원은 목표달성을 위해 한·양방 임상연구를 중심으로 양약·한약복합제제의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첨복은 여러 가지의 연구과정을 거쳐 상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료기기도 마찬가지.

통합의료는 우리 고유의 한의학과 선진화된 양의의 기술을 통합해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첨복의 우수 연구인력과 장비, 시설을 활용해 통합의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의료기술과 치료수단(약, 제제, 기기)을 개발해 한·양방 개별의료로는 치료가 힘든 난치성 환자의 치료율과 환자의 삶의 질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

통합의료는 난치병 치료율 제고를 위해 미국의 우수의료기관들과 NIH, FDA, 그리고 중국의 TOP5 병원들과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공동연구를 추진 중에 있다.

통합의료진흥원 관계자는 "첨복의 최신연구기술과 시설에 통합의료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후보물질 발굴과 공동연구, 그리고 통합의료의 국제 Network 활용이 첨가된다면 양기관은 큰 시너지 창출과 한·양방과 관련된 2차 산업의 발전도 도모해 투자의 효용성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또한 이를 통해 난치병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제에도 적잖은 기여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leeh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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