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18종 ‘지표성분 표준품’ 기관에 추가 공급

김경선 / 기사승인 : 2013-02-20 15: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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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약 등 품질관리 향상 기대 생약 등의 연구 및 품질관리 등에 필수적인 18종의 ‘지표성분 표준품’을 20일부터 한약재 검사기관, 국내 제약업체 등에 추가로 공급한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추가 공급은 지난해 대한민국약전에 새로이 등록된 생약 등의 품질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안전평가원은 올해 공급되는 18종을 포함해 총 50종의 ‘지표성분 표준품’을 공급하고 있다.

안전평가원 관계자는 “이번 공급을 통해 국내 생약 등의 품질관리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히고 향후에도 국제 경쟁력 강화 및 수입품 대체를 통한 비용 절감을 위해 지표성분 표준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holicks8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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