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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하이트진로·롯데삼강, ‘1조클럽’ 새롭게 가입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13-02-19 17: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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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식품社 15개 매출 1조원 달성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식품업계 매출 1조원을 달성한 ‘1조클럽’ 멤버가 15개사로 늘어났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하이트진로와 롯데삼강, 매일유업 등 3개사가 새롭게 1조원을 넘기며 2011년 12개에서 지난해 15개사로 증가했다.

CJ제일제당은 2011년 대비 5.7% 매출이 증가해 지난해 4조6711억원을 달성하며 부동의 1위를 지켰다.

롯데주류와 합병한 롯데칠성음료는 그 뒤를 이어 2조157억원을 기록, 전년도 1조5643억원 보다 무려 28.9%나 매출이 증가하며 2위로 올라섰고 농심은 전년 대비 0.6% 소폭 하락한 1조9589억원으로 집계돼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진로와 합병 작업을 마친 하이트진로의 매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하이트진로는 2011년 9849억원에서 지난해 무려 70%나 증가한 1조6745억원을 달성하며 성장 흐름을 탔다.

또 파스퇴르 유업, 롯데후레쉬델리카 등을 편입한 롯데삼강도 7148억원에서 1조69억원으로 매출이 40.9%나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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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1조5520억원, 롯데제과는 1조5242억원, 대한제당은 1조3228억원, 동원F&B는 1조191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각각 공시했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이 7780억원을 달성해 2012년 결산 매출이 1조원대를 무난히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오뚜기, 남양유업, 동서식품, 파리크라상, 아워홈 등도 매출 1조원을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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