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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식약청, 유전자치료제 전문가 워크숍 개최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2-15 17: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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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제분야 산·학·연 전문가가 한자리에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 안전평가원은 유전자치료제의 연구개발 동향 및 시험법의 정보 공유 등을 위해 전문가 워크숍을 18일 충북 청원군 오송읍 소재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필수적인 안전성 및 품질관리 등의 구체적인 시험법 확립을 위한 ‘유전자치료제 관련 연구사업’의 착수를 위해 마련됐으며, 식약청 담당자 및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바이러스유래 유전자치료제의 안전성평가 기반 연구 ▲복제가능 레트로바이러스 유전자치료제의 생제분포 평가법 확립 ▲유전자치료제의 순도분석 시험법 확립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세계적으로 암치료 등을 위해 약 1840여건의 임상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유전자치료제의 국내 제품 개발 및 품질 관리 분야 등의 경쟁력을 강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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