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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브릴린타, 다음달부터 아스피린과 병용투여시 급여 적용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2-15 14: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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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린타정90mg은 최근 약가협상 타결로 1000원대 초반 예상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아스트라제네카의 항혈전제 ‘브릴린타’(티가그레롤)가 다음달 1일부터 아스피린과 병용투여시 급여가 적용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이어 오는 22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먼저 내달 1일자로 신규 등재되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브릴린타정’의 급여기준이 허가사항 범위(급성관상동맥증후군) 내에서 아스피린과 병용투여시 1년 이내 급여를 인정한다.

이와 관련해 ‘브릴린타정90mg(티카그렐러)’은 최근 정당 1000원대 초반으로 약가협상이 타결됐다고 알려졌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청 허가 이후 18개월만이다.

한편 엔브렐 주사는 투여대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중증 판상건선 환자(6∼17세 소아 및 성인)로 개정됐고 동 약제를 12주간 사용 후 평가해 PASI가 75%이상(PASI 75) 감소한 경우 추가 3개월의 투여를 인정한다. 재투여가 필요한 경우 투여기간에 대한 지침을 따른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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