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비엘
산업 신한금융투자 “대웅제약, 외형보다는 수익성을 봐야”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2-15 11:43:0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정성 논란’ 나노식품·화장품, 오픈마켓서 버젓이 유통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피부개선 효능은? 의견 '분분'
주력 품목 약가 인하·수익성 낮은 품목 정리로 외형 성장은 크지 않아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올해 대웅제약은 외형보다는 수익성에 신경써야한다는 의견이다.


15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 대웅제약의 매출액은 주요 품목의 약가 인하 영향과 수익성 낮은 품목 정리로 전년 대비 2.7% 증가한 6971억원으로 전망된다.

전문의약품은 2.4% 증가한 5328억원이 예상되며 일반의약품은 일부 품목 정리로 전년 대비 4.1% 감소한 700억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수익성 높은 코프로모션(동일 품목에 대해 동일 브랜드로 두 개 이상의 업체가 영업) 수수료가 포함된 기타 부문은 11.3% 증가한 715억원으로 예상된다. 1분기 매출액은 전문의약품의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1691억원에 그칠 전망이다.

매출액 증가는 크지 않지만,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2% 증가한 572억원이 예상된다. 수익성 낮은 품목 정리를 통해 원가율은 전년 대비 2.5%p 낮아진 57.3%로 전망된다. 신제품 판매 비용의 증가 등으로 판관비율은 0.5%p 높아진 35.1%로 예상돼 올해 영업이익률 개선은 2.1%p이다. 1분기 영업이익은 ‘글리아티린’, ‘엘도스’의 약가 인하로 전년 동기 대비 12.1% 감소한 111억원이 예상된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오리지널 의약품 선호 현상 지속 출시 후 1년이 지난 제네릭 가격은 특허 만료 오리지널 약가와 같아지고 불법 리베이트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강화돼 오리지널 품목에 대한 선호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오리지널 품목 중심인 동사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우호한 영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원수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