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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사노피-아벤티스, 리베이트로 과징금 '2610만원' 폭탄
4개 의약품 1개월 판매업무정지 처분 갈음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3-02-14 15:22:14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리베이트로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리베이트 혐의에 따라 해당품목 판매업무정지 1개월 처분을 갈음한 과징금 261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2006년 8월1일부터 2009년 3월31일까지 의료인, 의료기관 개설자에게 엘록사틴주5mg/ml을 비롯해 ▲란투스주바이알 ▲란투스주솔로스타 ▲란투스주카트리지시스템 등 4개 품목의 판매 촉진을 목적으로 금전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기자(holicks8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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