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부킹클럽
정책 나의 노후준비 수준은 몇 점?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입력일 : 2013-02-07 15:44:2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정부구제 대상 17명 추가 인정
■ 찬바람 부는 겨울철, 남모를 나만의 고통 ‘치핵’
■ 장애인 근로자 중 비정규직 60% 넘어
노후준비지표 앱 서비스 8일 시작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자신의 노후준비 수준을 점수로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이 등장했다.


7일 보건복지부는 노후준비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자신의 노후준비 수준과 노후준비방법을 알려주는 노후준비지표 앱 서비스를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 국민 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해 자신의 노후준비 수준과 상대적 위치를 영역별·연령별·성별에 따라 확인할 수 있다.

총 노후준비 수준을 기준으로 65.1점 이상이면 준비도가 높은 집단(상), 65~46.6점이면 준비도가 보통(중), 46.5점이면 준비도가 낮은 집단(하)에 속한다. 또한, 대인관계·건강·재무·여가 영역별 특성에 따른 노후준비유형과 이에 대한 간단한 노후준비방법을 제공한다.

노후준비지표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용 2종류로 제공되며, 관련 앱스토어에서 ‘노후준비지표’로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노후준비지표 앱과 진단지로 청년층부터 노년층에 이르는 전 국민이 손쉽게 노후준비수준을 확인하고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개발헸다”고 말했다.


수원수
또한 보건복지부는 노후준비지표를 활용한 진단 이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동일한 노후준비 수준이라도 생애주기와 성별에 따라 노후준비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생애주기별·성별 노후준비방법을 올해 마련할 방침이다.

서비스 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 농어촌 지역주민에게 이동식 버스를 활용하여 찾아가는 노후설계서비스를 올해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설계지원법(가칭)’의 법제화를 추진하고, 노후준비지표를 보급하고 서비스 인력을 교육하여 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관 등에서도 노후설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수립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ejshi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