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수원수
산업 카페베네, 베이커리 시장 진출 ‘제동’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
입력일 : 2013-02-06 07:49:2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아빠와 마셔야 술 잘 배운다고? 어린아이에게 술 먹이지 마세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제과점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

제과점업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선정됨에 따라 카페베네의 베이커리 시장 진출에 제동이 걸렸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지난 5일 제2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과점업과 음식점업 등 총 16개 업종에 대해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

특히 제과점업의 경우 확장 자제와 진입 자제를 권고했으며, 권고 기간은 3월1일부터 2016년 2월29일까지다.

이처럼 제과점업에 대한 확장 자제와 더불어 대기업은 인수·합병이나 업종 변경 등을 포함한 신규 진입도 자제토록 한 가운데 베이커리 시장에 진입하려던 카페베네도 위기를 맞았다.

카페베네는 지난해 12월 제과점 ‘마인츠돔’ 인수의사를 밝히며, 본격적으로 베이커리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특히 최근에는 드럭스토어 사업을 철수하고, 강남역 인근에 있는 드럭스토어 브랜드 디셈버24 매장에 마인츠돔 1호점을 개설할 예정이었다.


비엘
하지만 지난달 마인츠돔과 공식 인수 계약을 맺을 계획이 현재까지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음식업종도 적합업종에 포함되면서 대기업 확장과 신규 진입이 어려워짐에 따라 카페베네가 운영중인 이탈리안레스토랑 블랙스미스도 사업 확장에 차질을 빚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jjnwin93@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