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부킹클럽
건강 40세 이상 고령 산모 출산 일찍 해야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입력일 : 2013-02-01 16:33:2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정성 논란’ 나노식품·화장품, 오픈마켓서 버젓이 유통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피부개선 효능은? 의견 '분분'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40세 이상의 고령 산모들은 아이를 잃어버릴 위험을 낮추기 위해 가능한 조기에 유도 분만을 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 컬리지런던대학병원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40세 이상 고령 산모들의 경우 정상적인 임신 41주 분만을 하는 것 보다는 39주에 앞당겨 분만을 하는 것이 영국에서만 매 년 약 17건의 사산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 같은 조치가 제왕절개 출산수를 늘리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이상 고령 산모의 경우 임신 39-40주 출산을 할 경우에는 1000건당 2건에서 사산이 발생 35세 이하 산모에서의 1건 보다 2배 위험이 높다.

그러나 39주에는 이 같은 위험이 낮아져 41주 출산을 한 20대 후반 여성과 비슷해진다.

연구팀은 "40세 이상 고령 산모에서 임신 39-40주 조기 출산을 하는 것이 사산을 예방할 수 있으며 응급 제왕절개나 수술적 질 분만을 해야 할 위험을 높이지 않으면서 임신 위험을 줄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분당수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yellow8320@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