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건강서적] 담배 영원히 OUT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입력일 : 2013-02-04 07:39:3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부터 아파트 발코니·화장실 등 실내 흡연시 관리사무소 조사 가능
■ 겨울철 수두 주의보…눈물모양 수포 확인하세요
■ 결핵 감염 OECD 1위 국가 '우리나라'
김동연/ 좋은땅/ 11,000원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저자는 과거, 호기심으로 담배를 배웠다. 그 이후 담배는 지칠 줄 몰랐다. 시도 때도 없이 담배를 피웠으며 시간은 흘러 2002년, 군에 입대했다. 꿈에 그리던 병장을 달던 날 무작정 ‘금연을 시작’했다. 아무 준비도 없이 시작한 금연.


담배는 저자를 틈만 나면 흔들었다. 저자는 애타게 부르짖으며 절규했다. “이렇게 고통스러울 바에야 다시 담배를 필까?”라고 고민도 했다고. 그러나 본전 생각에 참고 또 참았다.


한 고비가 넘으면 다시 더 큰 고비가 다가왔으나 불행 중 다행히 시간은 저자를 버리지 않았다. 저자는 ‘시간은 노력하고자 하는 자의 편’이라고 말한다. 지금도 저자 김동연은 8년 째 금연 중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담배와 결별한 지 8년이 지났다. 수없이 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그 고비 때마다 구원해 주는 구세주는 ‘양치질’이었다. 저자는 하루에 양치질을 수도 없이 한터라 입에서 페리오치약 냄새가 진동했다고.

저자는 ‘담배와 결별’하고 ‘페리오치약과 연애’를 했다고 표현했다. 그리고 본인처럼 금연에 성공하려면 반드시 ‘자신만의 필살기’를 만들라고 조언했다. 금단현상이라는 거대한 강적과 맞서 싸우기 위해서라도 정면돌파할 무기를 만들라는 것.

로또

이 책은 저자가 금연을 하기위해서 어떤 고통을 겪었으며 어떻게 이겨냈는지를 적나라하게 옮겨놓았다. 금연을 시도는 했으나 매번 실패하는 사람, 혹은 현재 금연 중인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editor@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