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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서적] 뇌졸중 이기는 힘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입력일 : 2013-02-01 1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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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의벗사/ 삼호미디어/ 13,800원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인체에 발생하는 모든 병은 해롭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이며 또 가장 두려운 병 중 하나는 바로 뇌졸중이다.


뇌졸중에 대해 많은 이들이 그 위험성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뇌졸중은 일상생활 속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 대처하는 방법을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뇌졸중은 본격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전 뇌졸중을 예고하는 이른바 전조 증상이 나타나며 이러한 점 때문에 분명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뇌졸중의 전조 증상은 다음과 같다. 입이나 눈이 한쪽만 움직이거나, 밥을 먹을 때 수저를 떨어뜨리거나, 두통이 발생하고 눈앞의 사물이 두 겹으로 보일 때에는 지체하지 말고 곧장 병원으로 가야 한다. 이러한 증상이 뇌졸중의 전조 증상일 확률이 높다.

단일 질병 사망률 1위인 뇌졸중은 발병 즉시 응급 처치가 필요하며 만약 발병 후 3시간이 넘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병이라 그 심각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알아둬야 한다. 또한 뇌졸중은 한번 발병하면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까지 엄청난 고통을 주는 병이기 때문에 확실한 예방과 대처법이 필요하다.

삼호미디어에서 출간한‘뇌졸중 이기는 힘’은 서구화된 식생활과 과도한 스트레스, 운동 부족이 더해진 현대인들에게 그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는 뇌졸중의 총체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뇌경색, 뇌출혈, 지주막하 출혈로 나뉘는 뇌졸중의 전조 증상에서부터 원인·증상·검사·치료 방법은 물론 후유증과 재활 치료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이어진다.


뇌졸중이 유발하는 질환은 다양하며 혈관성 인지증(치매), 우울증, 실어증, 신체 마비 증상 등이 뇌졸중 후유증으로 손꼽힌다. 따라서 뇌졸중 발병 이후 환자의 사회 활동은 커다란 지장을 받을 수밖에 없음을 환자가 입은 의학적인 뇌손상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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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증상으로 쓰러진 환자를 발견했을 때의 대처 방법, 외과적 시술 방법이나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 환자와 환자 가족이 궁금해 하는 뇌졸중의 최신 정보를 수록했다. 이와 같이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졌던 뇌졸중에 대한 의학 정보를 다양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뇌졸중을 예방하는 방법과 발병 후 이루어지는 내과적 외과적 치료 및 후유증에 따른 재활 훈련 등 우리가 궁금해 하는 뇌졸중에 대한 모든 내용을 이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다. 따라서 만약 당신의 나이가 마흔을 넘어섰다면 당신의 건강을 위해서 또한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이 책은 꼭 필요하다.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editor@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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