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분당수
정책 한강유역, 삼성전자 불산 사고 영향 없어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입력일 : 2013-01-30 07:51:3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서울대병원, ‘15분 진료’ 시범사업 수가 9만4000원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불산 측정결과 공장 내부 0.2ppm, 공장 외부와 인근 하천에서는 불검출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한강유역 삼성전자 불산사고 영향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한강유역환경청이 지난 28일 발생한 삼성전자 화성공장 불산 누출사고에 따른 사고현장의 환경오염 현황을 밝혔다.

29일 11시 55 기준 불산사고의 사고현장에 대해 검지관으로 측정한 결과는 공장 내의 경우 사고지점으로부터 2.5m 떨어진 곳에서는 0.2ppm, 누출부위로부터 1m 이내 지점은 0.6ppm이 검출 되었으며, 공장 외부에서는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공장 내부에서 계속 검출되고 있는 것은 삼성전자 측에서 불산탱크 비움, 탱크 내부 압력 해제, 누출부위 밀봉 등의 조치를 한 바 있어 이미 누출되었던 것이 바닥 등에서 휘발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추가로 공장 내·외부에 대해서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정밀 측정할 예정이다.

수질오염 상황은 28일 19:00~21:00경 현장 순찰 결과 불산 수계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처리수 방류구 및 인근 하천의 ph 측정결과도 7.6~7.7로 유출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bol82@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