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180416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닥터수
정책 의료기관·제약사, 장애인 고용불이행 ‘상당수’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입력일 : 2013-01-30 07:52:35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대진침대보다 더 많은 ‘라돈 원료’ 사들인 업체 3곳 더 있다
■ '염증성장질환' 파킨슨병 발병 위험 22% 높여
■ ‘구의역사고 2년’… 정규직 전환하고 처우 개선했다
부광약품, 명인제약 등 제약사도 기준치 미충족 사례 많아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일부 의료기관과 제약사가 장애인 고용의무를 불이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고용노동부가 29일 발표한 ‘장애인고용 저조기업 및 기관 명단’에 따르면 의료기관과 제약사를 포함한 기업과 공공기관 등 약 1800여곳이 장애인 고용의무 사항을 따르고 있지 않았다.

의료기관의 경우 상당 수 병원들이 불이행 기관이 포함돼있었다.

서울대병원이 상시근로자가 9575명으로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이 239명이지만 실제 고용은 71명으로 0.74%의 고용률을,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의무고용 210명 중 66명 고용(0.78%), 차병원 61명 중 8명(0.33%), 길 의료재단 49명 의무고용 중 9명 고용(0.46%)한 상태였다. 을지병원 0.23%, 대동병원 0.65%, 우리들병원 0.66%등 다른 의료기관들 역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제약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일동제약이 의무고용인원 34명 중 실제 고용 7명(0.51%), 대웅제약이 의무고용 34명 중 실제 고용 15명(1.1%) 등 고용의무기준에 못미치는 곳이 많았다.


로또
이외에도 부광약품 0.19%, 한국오츠카제약 0.32%, 명인제약 0.59%, 코오롱제약 0.83%, 한독약품 1.12% 수준으로 나타나 많은 제약사들이 장애인 고용의무를 지키고 있지 않음이 밝혀졌다.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ejshin@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