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인공신장실 개설

박으뜸 / 기사승인 : 2013-01-28 09: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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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혈액투석장입 도입… 인공신장실 본격 가동 H+양지병원은 오는 2월 신장내과 개설에 이어 신장투석 환자를 위한 인공신장실을 오픈한다.

병원 2관 4층에 위치한 인공신장실은 고효율 투석기능을 갖춘 독일 FMC사 혈액투석기 장비 16대를 갖추고 혈액투석여과(Online HDF)를 시행한다. 또한 신장내과 전문의이자 혈액투석 전문의인 김비로 과장을 비롯해 혈액투석 전문 의료진들이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H+양지병원 인공신장실은 신장내과를 중심으로 심혈관센터, 뇌·심장센터 등의 전문진료센터들과 유기적인 협진시스템을 구축해 급성 및 만성 신부전증 환자의 치료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다.

H+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H+양지병원 인공신장실 개소로 입원치료가 필요한 투석환자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게 됐다”며 “쾌적한 환경에서 질 높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공신장실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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