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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다케다 당뇨병 치료 신약 3종 FDA 승인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1-27 13: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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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다케다 제약사의 2형 당뇨병 치료제인 알로글립틴(alogliptin)을 단독으로 혹은 단독으로 혹은 구형 당뇨병 제제와 병행으로 사용하는 두 가지 용법등 세 가지 용법이 미 FDA의 승인을 받았다.


27일 FDA는 이 같은 세 가지 당뇨병 치료 용법을 동시에 사용 승인했다라고 밝혔다.

알로글립틴은 '네시나'(Nesina) 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인 약물로 당뇨병 일차 치료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메트포민 제재와 합친 약물이 '카자노'(Kazano) 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액토스로 잘 알려진 피오글리타존제제와 합친 약물은 '오세니'(Oseni)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알로글립틴은 식 후 인슐린 분비를 자극 혈당을 낮추는 약물로 2형 당뇨병을 앓는 8500명 가량을 대상으로 한 총 14종의 연구결과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한편 FDA는 네시나에 대해 이 같은 약물이 심장마비와 뇌졸줄 위험을 높이지 않음을 확신하게 하기 위해 심혈관예후를 포함한 총 5종의 사후 마케팅 연구를 하게 한 반면 다른 연구를 통해 간장애와 중증 췌장염에 대해 모니터링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카자노의 제품 라벨에는 젖산혈증 이라는 메트포민과 연관 혈중 젖산이 쌓이는 질환에 대한 복스 형태의 경고문구를 부착할 것이며 오세니 역시 피오글리타존 사용과 연관된 심부전 위험을 알리는 복스 형의 경고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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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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