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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과일·채소' 많이 먹으면 기분 좋아지고 정열적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입력일 : 2013-01-26 06: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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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사람들을 더 차분하고 행복하고 일상생활에 있어서 더 정열적으로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연구팀이 '영국 Health Psychology 저널'에 밝힌 평균 연령 20세의 총 281명의 어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을 수록 긍적적인 정신 기분이 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젊은 사람들은 긍정적인 기분을 가지기 위해 컵으로 반 컵 정도에 해당하는 과일을 하루 7-8번 먹을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yellow832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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