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180416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건강서적] 암을 이긴 한 그릇 치유 밥상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입력일 : 2013-01-25 12:08:0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방까지 침범한 라돈 공포…“우리 침대는 안전합니다”
■ 손 '악력' 보면 건강 알 수 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젠 '콜옵션' 의사표명 …핵심 쟁점 영향 미미
김옥경/ 동녘라이프/ 20,000원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평균 수명이 크게 높아진 이 시대, ‘암’은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질병이다. 국가암등록통계자료(2009)에 의하면 한국인은 수명 81세를 기준으로 봤을 때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고 한다. 이렇듯 ‘암’은 우리 중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쉽게 생길 수 있는 질병이다.


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원인으로 여겨지는 부분이 바로 식생활이다. 식생활만 바꿔도 암은 얼마든지 예방 가능하다.

각종 매체를 통해 ‘암을 이긴 자연식’의 중요성을 알린 송학운·김옥경 부부는 많은 암 환자와 가족을 만나면서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한들 복잡한 음식은 고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암을 이긴 한 그릇 치유 밥상’은 쉽고 간단하게 만들면서 한 그릇에 영양 균형을 맞춘 일품 요리를 제안한다. 이 책에 담은 123품의 요리는 자연의 이치를 담은 제철재료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한 그릇 메뉴다.

동물성 재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큰 품을 들이지 않고 빠르게 요리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또한 여러 가지 찬을 곁들일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또한 이 책은 암 수술 직후와 회복기로 시기를 나눠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맞닥뜨리는 먹거리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암 수술 후 오심과 구토가 심할 때는 과일탕과 냉국으로 속을 개운하게 만들고 항암 치료 후에는 버섯들깨찜, 밀불고기 등을 요리해 온 가족이 함께 자연식을 즐기도록 돕는다.

닥터수

한 그릇을 먹더라도 영양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요리는 암 환자는 물론 건강한 삶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지침이 된다. 아픈 몸과 마음을 되살리는 ‘자연식’의 맛을 알게 해줄 품격 있는 한 그릇 요리로 우리 집 식탁이 강력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editor@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