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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노벨상 수상자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 방한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3-01-22 16: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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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연구팀과 뇌혈관 치료제 공동연구 진행단계 점검 및 논의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노벨상 수상자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Louis J. Ignarro, 1998년 노벨생리의학상)가 건국대병원을 찾았다.

미국 UCLA 의과대학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는 지난 2008년부터 건국대병원 한설희 교수와 건국대 신찬영 교수 주축의 연구팀과 KU글로벌랩을 운영하며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 주제는 뇌혈관 계통의 새로운 치료약 개발로 21일 연구팀과 진행단계를 점검하고 다음 연구단계에 대해 논의했다. 또 건국대병원장인 한설희 교수와 함께 건국대병원이 추진하는 연구중심병원 준비단과 회의를 갖고 추진 방향에 대해 조언했다.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는 산화질소(NO)가 혈관 확장과 혈액 흐름에 관여해 심혈관질환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3월 건국대 석학교수(University Professor)로 초빙됐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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