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 - 증빙자료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분당수
의료 건대병원 “송명근 교수 약식기소, 보고서 허위여부 문제 아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입력일 : 2013-01-21 14:02:4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서울동부지검의 명예훼손 혐의 약식 기소 처분 유감 표명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건국대학교병원이 배종면 교수의 명예훼손 소송 사건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일부 언론은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가 한 인터뷰에서 “제주대 배종면 교수의 카바 수술에 대한 보고서는 거짓”이라는 말을 해 지난 15일 서울동부지검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 기소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건국대병원은 “송명근 교수가 해당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약식명령을 공식적으로 통지 받기도 전에 언론을 통해 검찰 결정 내용을 접하게 돼 대단히 당혹스럽다”고 입장을 표했다.

이어 “현재 일부 언론 매체의 보도와 관련해 본원에서 동부지검의 담당 검사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본건 명예훼손 약식명령 청구는 ‘보건연의 보고서의 내용이 허위로 드러났다’라는 내용 때문이 아니며 수사과정에서 보건연 보고서의 진위 여부는 조사하지 않았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대병원은 “검찰의 이번 약식명령 청구는 ‘보건연이 복지부장관으로부터 경고를 받은 이유’와 관련된 것이며 이 부분은 수사 과정에서 고소인의 주장을 반박할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결정이 내려져 유감스러운 측면이 있으나 앞으로 재판정에서 증거를 통해 진실을 밝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보건연의 보고서가 검찰에서 진실로 밝혀졌다’고 하거나 신기술지정 관련 고시 폐기를 ‘송명근 교수의 판막성형술이 중단됐다’라는 식으로 호도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bol82@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의료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하이키'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동자승들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