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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2013년 의대 등록금 인하·동결 가능성↑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입력일 : 2013-01-16 07: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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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 제도 참여율 높아…대학생 부담 다소 감소할 듯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국가장학금제도로 올해 의과대생 및 의학전문대학원생들의 등록금 부담이 늘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시행된 국가장학금제도의 전국 대학 참여율이 2013년 기준 93%가 되면서 대학의 등록금이 대부분 동결되거나 인하됐다.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역시 참여해 해당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등록금 인상으로 인한 부담은 덜 수 있게됐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2013년 국가장학금 Ⅱ유형 사업에 전국 대학 및 전문대 317곳이 참여했는데 이는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93.5%에 해당한다.

하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대학생들이 등록금에 대한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A의대에 재학중인 B씨는 “인하나 동결이 되야지 여기서 더 인상되면 부담이 너무 커진다”며 “국가장학금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돼 많은 학생들이 인상되지 않아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부터 들지는 않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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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국가장학금은 1조7500억원이 투자됐다.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e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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