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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보건진료원,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으로 명칭 변경
관련 업무 중 산아제한-가족계획 업무 삭제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3-01-15 14:58:25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보건진료원 명칭이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으로 변경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보건진료원을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의 업무내용중 산아제한과 관련된 가족계획업무를 삭제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법률개정 사항을 반영해 법 집행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e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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