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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아산화질소 흡입제, 비타민 B12 불활성화 위험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입력일 : 2013-01-09 16: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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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아산화질소 흡입제 품목 변경 지시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아산화질소 흡입제의 위험성이 밝혀져 품목허가 변경사항이 지시됐다.


식약청은 WHO의 아산화질소 함유 흡입제에 대한 ‘비타민 B12 불활성화 위험’에 대한 안전성정보에 따라 해당 업체 7곳에 품목허가 변경사항을 8일 지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시에 따라 해당품목의 주의사항에 아산화질소의 위험성에 대한 내용이 추가된다.

또한 단일시스켐(주), (주)팩슨, (주)두암산업, 삼정가스공업(주), 석전의료공업(주), (주)제일가스, 주식회사한국화공 등 7개 업체가 1개월 내에 해당 변경안을 적용해야 한다.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e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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