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 해외 의료봉사 의욕적인 행보

김진영 / 기사승인 : 2013-01-08 1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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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해외 나눔의료 7~8회 예정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의료봉사팀 2개 팀이 지난 7일 중국으로 의료봉사활동을 떠났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의료혜택을 누리고 있지 못한 소수민족에 대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후 20일 돌아올 예정이다.

또한 닷새 뒤인 19일에 남아메리카의 페루로 교수진들이 대거 참여한 의료봉사팀이 출발한다. 이들은 열흘간 아마존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상욱 병원장은 “올해는 고신대복음병원이 기독병원으로써 선한 역할을 더 많이 하는 병원이 될 것이다. 교직원들에게 해외의료봉사활동을 적극 장려하면서 올해는 전년 5회 보다 많은 7~8차례 해외의료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신대복음병원은 최근 위암, 대장암, 간암, 식도암, 췌장암, 뇌졸중 치료,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항생제 처방, 경제적인 비급여 수술비, 작업환경 측정 분야 등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1등급을 받았다.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yellow832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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