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부킹클럽
건강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가족건강관리법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3-01-08 14:21:2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정부구제 대상 17명 추가 인정
■ 찬바람 부는 겨울철, 남모를 나만의 고통 ‘치핵’
■ 장애인 근로자 중 비정규직 60% 넘어
청결에 신경 쓰고 비타민과 무기질 보충, 충분한 휴식 중요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최근 들어 폭설에 한파주의보까지 강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기 위해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이대일 원장에 따르면 우선 엄마가 느끼기에 덥지도 춥지도 않은 온도(18~20℃정도)로 실내온도를 유지한다. 만약 아이가 이제 걸음마를 시작했다면 한창 활동량이 많아지므로 성인이 느끼기에 약간 서늘한 정도의 온도가 적당하다.

이때 차가운 공기는 아래에 모이므로 실내온도를 잴 때는 아기의 키높이에서 재는 것이 좋다.

또한 아이들의 경우 너무 두껍게 입히면 땀이 나 감기에 걸리기 쉬울 뿐만 아니라 몸의 움직임이 둔해져 아이가 쉽게 넘어질 수 있다.

따라서 6개월 미만의 아기라면 짧은 속옷, 긴 속옷, 겉옷을 입힌다. 6개월 이후의 아기나 유아라면 실내에서는 상의는 반소매 속옷, 셔츠, 트레이닝복으로 얇은 옷 3겹 정도면 충분하다.

난방 기구를 사용할 때는 안전에 신경 쓰고 자주 창을 열어 실내를 환기시켜줘야 한다. 물론 난방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환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실내공기가 탁해지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환기시켜주면서 가습기나 빨래(젖은 수건), 화초 등을 통해 실내습도를 50~60%로 유지한다.


로또
아울러 겨울이면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활력이 떨어지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도 저하될 수 있으므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적절히 섭취해준다. 특히 아이들에게 고구마나 늙은 호박 등의 식품은 무기질과 비타민을 보충시켜주고 감기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대일 원장은 “감기를 전염시키는 가장 큰 매개체는 손으로 대부분의 감기 바이러스가 사람의 손에서 책상이나 문의 손잡이, 만진 사람의 손을 거쳐 다시 코나 입 등의 점막을 통해 감염된다. 따라서 감염질환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결과 휴식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