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다이소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정책 초중고생, 희망직업으로 교사·연예인·의사 공통 선호
부모와의 희망직업 일치도는 47.3%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2-12-28 17:12:03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

우리나라 초중고교생들은 희망 직업으로 선생님, 연예인, 의사, 요리사, 경찰 등을 공통적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 학교진로교육 지표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 64.6%가 희망직업이 있었으며, 선생님, 연예인, 의사, 요리사, 경찰 등을 공통적으로 선호했다.

초등학생이 꼽은 10대 희망 직업은 ▲운동선수 10.7% ▲교사 10.4% ▲의사 9.2% ▲연예인 8.2% ▲교수 6% 순이었다.

중학생은 ▲교사 12.5% ▲의사 7.1% ▲연예인 6.9% ▲요리사 4.8% ▲교수 4% 순이었으며, 고등학생의 경우 ▲교사 9.3% ▲회사원 7.6% ▲공무원 4.7% ▲연예인 4.3% ▲간호사 4.2% 등을 꼽았다.

학생의 희망직업과 부모의 희망직업의 일치도는 47.3%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직업 선택 기준을 보면 ▲흥미와 적성 53.5% ▲정년보장의 안정성 16.3% ▲높은 수입 12.6% ▲낮은 스트레스 3.5% ▲인정 6.6% ▲봉사 및 기여 3.8% ▲많은 여가 1.9% 순이었다.

반면, 학부모들이 생각하는 자녀의 직업선택 기준은 ▲흥미와 적성 50.1% ▲정년보장의 안정성 32.1% ▲낮은 스트레스 4.4% ▲높은 수입 3.8% ▲인정 3.8% ▲봉사 및 기여 3.2% ▲많은 여가 2.2%를 꼽았다.

즉, 직업선택에서 부모와 학생 모두 흥미와 적성을 중시하나, 학생은 부모에 비해 높은 수입에 대한 선호가 높고 안정성에 대한 선호는 낮았다.

한편 고교생의 경우 조건만 맞으면 중소기업 취업에 77.5%, 생산직 취업에는 47.6%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특히, 마이스터고 학생의 중소기업 취업의 긍정도가 89.4%로 취업에 대한 동기가 분명하고 직업세계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lgnumber1@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비브로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강도태 차관, 요양병원 방역수칙 점검 현장방문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