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지구촌
비엘
지구촌 프랑스 남성 정자수 33% 가량 ↓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2-12-05 18:01:2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편의점 안전상비약’ 확대 놓고 약사VS복지부 깊어진 갈등
■ 한국 여성, 요실금 앓으면 우울증 위험성 높다
■ 치매 사회경제적 비용 2030년 16조…현재의 3.5배↑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프랑스 남성들의 정자수가 1989년에서 2005년 사이 33%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프랑스 연구팀이 'Human Reproduction' 저널에 밝힌 2만6600명 이상의 프랑스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16년 동안 밀리리터당 프랑스 남성들의 평균 정자수가 32.3% 가량 줄어 연간 1.9%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상 모양의 정자의 비율 역시 33.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록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현재 프랑스 남성들의 평균 정자수는 정상 범위에 있다"라고 밝히며 "이 같이 정자수가 줄어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추가적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현대적 생활습관과 식습관 혹은 화학물질 노출 같은 환경적 원인이 이유 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지구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