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수원수
의료 복지부, 지역에 남는 의사 혜택 검토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
입력일 : 2012-10-27 06:59:3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성장하는 해외 시장
■ 최강 한파에 '한랭 질환' 주의보…올바른 대처법은?
■ 法, 옛 해태제과 주주들에 명예훼손 혐의 벌금형…“권리 침해 NO”
임채민 “의사인력 문제는 조만간 결론 날 것”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

정부가 지역별로 수련을 마친 의사들이 해당 지역에 남을 경우 혜택을 주는 방안을 추진해 주목된다.


지난 24일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동익 의원(민주통합당)은 “지역간 의사인력 격차가 심하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별 의사 할당제를 검토해 달라”고 임채민 복지부 장관에게 요구했다.

지역별 의사인력 편차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의대생들이 졸업 후 해당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여러 혜택을 주는 방법을 통해 지역 단위 의사를 양성하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것이 최 의원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임채민 장관은 “권역별로 의사를 할당하는 제도는 여러 가지 제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지역에 계속남겠다고 약속한 의사들에게는 여러 가지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의사 인력을 늘리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는 최 의원의 요구에는 “의료계는 의사 인력이 부족하지 않다, 의료계 밖의 전문가들은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등 의사인력 문제는 여러 가지 견해가 있다”면서 “잠재 됐던 의사인력 문제가 표면화 됐기 때문에 조만간 결론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xfilek99@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의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